지정 문답?
나 이런것도 한다~~ㅋ
1. [지영언니]에 대한 첫 느낌
2000년 3월 2일인가 3일인가 동아리 방을 처음 들어갔을때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.
처음 방문하는 신입생이라고 좋아서 웃으며 반겨줬던 99학번 선배들과
그 뒤에 98학번 여자선배 두명이 멀리 서있었는데
그중 한명이 왠지 자다 일어난듯한 부시시한 표정이였는데 그분이 지영언니 ㅋㅋㅋ
2. [지영언니]를(을) 대하는 나의 자세
존중,경청 음... 그리고 높은자세? (내가 키가 좀 커서-.-ㅋ)
3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장점
음 잘난거? -.-
4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단점
본인의 생각이 너무 확고한 부분은 타인의 말을 잘 안들어주는 점?
근데 모 나도 남에말은 잘 안듣는 타입이라. 내가 그런 부분을 마주치면 (모... 내가 지지)
5. [지영언니] 때문에 일어난 재밌는 에피소드
에피소드라 기보다...
이 회사 입사 후 가장 신기했던 점은 지영언니를 매일 본다는 점.
평소 동아리 모임이나 게임오프에서 자주 못봐었는데 ㅋ.
나 이런것도 한다~~ㅋ
1. [지영언니]에 대한 첫 느낌
2000년 3월 2일인가 3일인가 동아리 방을 처음 들어갔을때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.
처음 방문하는 신입생이라고 좋아서 웃으며 반겨줬던 99학번 선배들과
그 뒤에 98학번 여자선배 두명이 멀리 서있었는데
그중 한명이 왠지 자다 일어난듯한 부시시한 표정이였는데 그분이 지영언니 ㅋㅋㅋ
2. [지영언니]를(을) 대하는 나의 자세
존중,경청 음... 그리고 높은자세? (내가 키가 좀 커서-.-ㅋ)
3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장점
음 잘난거? -.-
4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단점
본인의 생각이 너무 확고한 부분은 타인의 말을 잘 안들어주는 점?
근데 모 나도 남에말은 잘 안듣는 타입이라. 내가 그런 부분을 마주치면 (모... 내가 지지)
5. [지영언니] 때문에 일어난 재밌는 에피소드
에피소드라 기보다...
이 회사 입사 후 가장 신기했던 점은 지영언니를 매일 본다는 점.
평소 동아리 모임이나 게임오프에서 자주 못봐었는데 ㅋ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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