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대 중반부터 듣는 음악이 많이 변해서 한동안 힙합을 많이 들었는데
티비에서 예전에 많이 좋아하던 스타일에 노래를 발견했다.
무릎팍 도사에서 간간히 한소절씩만 나오던 'lalalalalalala life is wonderful' 이 한소절만 듣고도 충분히 노래는 반할만 하였다.
그래서 검색해보니 노래 제목이 "life is wonderful" 뮤지션은 Jason Mraz.
간만에 빙고를 속으로 외치며 시디를 구매했다.
오늘 시디 도착하기로 했는데 왜케 늦는거얌 -.- (아직 두시밖에 안되었...ㄱ-);
오래간만에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감수성으로 돌아가는듯 하다 ㅋㅋ.
3월에 내한공연도 있던데..
3월엔 토이 콘서트도 몇년만에 있어서 꼭 가야하는데 고민이다 둘다 가기엔 무리고 -_-;
티비에서 예전에 많이 좋아하던 스타일에 노래를 발견했다.
무릎팍 도사에서 간간히 한소절씩만 나오던 'lalalalalalala life is wonderful' 이 한소절만 듣고도 충분히 노래는 반할만 하였다.
그래서 검색해보니 노래 제목이 "life is wonderful" 뮤지션은 Jason Mraz.
간만에 빙고를 속으로 외치며 시디를 구매했다.
오늘 시디 도착하기로 했는데 왜케 늦는거얌 -.- (아직 두시밖에 안되었...ㄱ-);
오래간만에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감수성으로 돌아가는듯 하다 ㅋㅋ.
3월에 내한공연도 있던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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